오랜만에 하는 대전 먹거리 포스팅. 대전 출장 때 들렸던 곳 두 곳 포스팅을 하고 부산 포스팅을 하나 해야겠다. 중국 출장 포스팅을 쭉 해서 그런지 먹거리 포스팅이 또 밀렸다. 조급해 하지 않고 차분하게 매일 꾸준히 올려야지. 이번에 올릴 곳은 육개장을 전문으로 하는 명랑식당. 매장 내부는 평범한 식당의 모습이다. 내부 모습을 보니 예전에는 좌식이었다가 테이블로 변경을 한 것 같다. 요즘은 이렇게 테이블로 많이 바꾼다. 메뉴는 육개장 단일 메뉴다. 육개장을 10,000원에 판매하고 있는데, 요새 물가를 고려하면 적당한 가격이라고 할 수 있다. 깍두기와 김치는 국내산을 사용한다. 깍두기와 김치는 테이블에 이렇게 준비 되어 있다. 먹을 만큼 그릇에 옮겨 담아 먹으면 된다. 요즘 식당의 99.9%는 남는 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