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연남동에 자주 방문을 해서 앞으로 연남동 먹거리 포스팅을 좀 해야겠다. 이번에 올릴 곳은 다양한 해산물 요리를 파는 바다약방. "밀려오는 맛의 파도"라는 문구가 인상적이다.오픈 시간에 맞춰 방문을 해 그런지 처음에는 고객들이 없다가 나중에는 훅 밀려 들어오더라. 만석인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먹느라 바빠서 사진을 찍지 못했다. 누가 누군지 모르는 연예인 싸인이 매장 안에 제법 많이 붙어 있었다.주문은 테이블에 부착된 티오더를 통해서 가능하다. 다양한 회, 해산물 요리와 더불어 매운알 곤이 볶음과 파스타 등도 있다. 굳이 이런 곳에서 파스타를 먹지 않아도 되니, 함께 간 지인들이 먹고 싶은 것들로 주문을 하기로 했다.기본으로 나오는 반찬과 김. 블로그를 좀 찾아보니 나오는 반찬은 항상 바뀌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