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꿍이 고기를 먹자고 한다. 짝꿍은 해산물을 좋아하는데 가끔 이렇게 먼저 고기를 먹자고 할 때가 있다. 참으로 기쁜 일이 아닐 수 없지. 그래서 납대울집을 갈까 하다가 고민 끝에 좀 더 인기가 많은 싹쓰리삼겹살을 갔다.2024.07.06 - [식도락 - 강북] - [중계] 싹쓰리삼겹살 - 언제 먹어도 맛있는 돼지고기 [중계] 싹쓰리삼겹살 - 언제 먹어도 맛있는 돼지고기누워서 쉬고 있는데 갑자기 돼지고기가 땡겨서 짝꿍에게 돼지고기를 먹으러 가자고 했다. 짝꿍은 돼지고기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이날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나의 손을 잡고 따라 나왔다.damgu.tistory.com중계본동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돼지고기 전문점인 싹쓰리삼겹살. 저녁 시간이 좀 지났음에도 대기가 있었다. 대기를 싫어하는 나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