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중국 출장에서는 항저우, 이우, 주지 및 둥양을 다녀왔다. 나름 보람차게 일을 진행했고 또 맛있는 것들을 잔뜩 먹었지. 항저우, 이우, 주지 및 둥양을 다 원활하게 이동하기 위해서 이우에 거점을 잡고 움직였다. 아무래도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일을 하다 보니 이우를 자주 간다. 이번에 올릴 곳은 이우 강남4구에 위치한 주기용하. 해산물 볶음 요리를 전문으로 판매하는 곳이다. 매장 안에서 식사를 할 수 있고, 이렇게 밖에서 식사를 할 수도 있다. 우리가 방문했을 때는 날씨가 많이 덥지 않아서 야장에서 식사를 즐기기로 했지. 우리나라에서는 이렇게 야장에서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 많이 줄어들고 있는데, 중국은 아직도 굉장히 보편화 되어 있다. 이런 면이 중국의 매력이라 할 수 있지. 마라룽샤라고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