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더운 어느 날, 짝꿍과 함께 어디서 무엇을 맛있게 먹을까 잠시 고민을 하다가 고기를 먹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짝꿍이 고기를 딱히 먹고 싶어하지 않는 것 같길래 빠르게 메뉴를 해산물로 변경했다. 그렇게 짝궁 손을 잡고 룰루랄라 찾아간 주막촌. 예전에 제법 만족스럽게 즐겼던 기억이 있는 곳이다. 2023.12.28 - [식도락 - 강북] - [중계] 주막촌 - 정감 있는 실내 포장마차 맛집 [중계] 주막촌 - 정감 있는 실내 포장마차 맛집짝꿍이 참 많이 아팠다. 흑흑. 짝꿍 몸이 좀 괜찮아진 것 같아서, 원기를 회복 시키기 위해 무엇이 먹고 싶은지 물으니 굴이 먹고 싶다고 한다. 그렇다면 굴을 먹으러 가야지. 몇 번 갔던 오오뎅damgu.tistory.com광어, 해삼, 낙지와 멍게 등 다양한 해산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