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반가운 손님이 왔다. 반가운 손님이 왔으면 맛있는 것을 먹어야지. 그래서 어디서 무엇을 맛있게 먹을까 잠시 고민을 하다가 지난 번에 방문했던 당산역에 위치한 육갑식당에 가기로 했다. 육갑식당은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함께 파는 곳인데, 콜키지 프리라는 것이 참 매력적인 곳이다. 2025.09.09 - [식도락 - 강남] - [당산] 육갑식당 - 소고기도 맛있고, 돼지고기도 맛있고 [당산] 육갑식당 - 소고기도 맛있고, 돼지고기도 맛있고오랜만에 중국에서 손님이 왔다. 그렇다면 맛있는 것을 먹는 것이 접대의 기본 도리이자 덕목이지. 그래서 어떤 것을 먹고 싶은지 물어보니 고기를 먹고 싶다고 한다. 참으로 올바르고 바람직한damgu.tistory.com막 개시를 할 때 방문을 해서 고객이 전혀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