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일로 짝꿍이 먼저 저녁으로 고기를 먹자고 한다. 짝꿍은 나만큼 고기를 좋아하지 않아서 보통 내가 유혹을 하는 편인데, 짝꿍이 먼저 이렇게 말을 하다니. 참으로 감개가 무량했다. 그래서 어디서 어떤 고기를 맛있게 먹을까 하다가 지난 번에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는 중계본동에 위치한 납대울집에 가기로 했다. 2024.06.17 - [식도락 - 강북] - [중계] 납대울집 - 수준 높은 돼지 생고기 전문점 [중계] 납대울집 - 수준 높은 돼지 생고기 전문점오랜만에 돼지 고기가 먹고 싶어서 짝꿍과 어디서 먹을까 잠시 고민을 하다가 찾아간 납대울집. 납대울은 어쩌고 저쩌고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딱히 중요한 것 같지 않아서 금방 까먹damgu.tistory.com 배가 고파서 개점 시간에 맞춰 방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