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대전 출장 갔을 때 먹었던 것을 올리기로 한다. 작년부터 올해까지 계속해서 대전, 익산 등 지방 출장을 많이 가고 있다. 지방 출장은 언제나 행복하지. 대전은 성심당으로 유명하지만 두부 두루치기나 칼국수도 유명하다. 이번에 올릴 곳은 5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별난집이다. 간판에는 30년 전통이라 적혀 있는데 1972년부터 영업을 했다고 한다. 이번에는 일행 없이 나 혼자 방문을 했다. 서울에도 있긴 하지만 지방에 가면 이렇게 30년, 5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곳들이 많다. 이런 곳들을 찾아가는 것도 또 하나의 즐거움이라 할 수 있지. CI에 있는 할머니의 모습이 원래 주인인가보다. 메뉴. 메인으로 두부 두루치기와 녹두지짐을 판매하고 있고 추가 메뉴로 면 사리, 들기름 비빔 사리와 밥을 판매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