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추웠지만 맑았던 어느 날, 짝꿍이랑 공릉동에 있는 도깨비 시장에 가기로 했다. 도깨비 시장에서 맛있는 김도 사고 룰루랄라 장을 보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짝꿍이 허기를 느꼈다. 그렇다면 빨리 허기를 없애야지. 그래서 어디서 무엇을 맛있게 먹을까 잠깐 생각을 하고 있는데 짝꿍이 지난 번에 방문했던 디에트로에 가자고 한다. 그렇다면 가야지. 2025.12.15 - [식도락 - 강북] - [공릉] 디에트로 - 분위기 좋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공릉] 디에트로 - 분위기 좋은 이탈리안 레스토랑짝꿍과 함께 공릉 철길을 걸으며 하하호호 재미나게 놀다 보니 어느덧 저녁 시간이 되었다. 그렇다면 짝꿍이 먹고 싶은 것을 먹어야지. 그래서 어디서 무엇을 맛있게 먹을까 고민을 하다가 짝궁damgu.tistory.com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