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이어지는 작년 송년회 먹거리 포스팅. 나이가 들어 예전에 비해 술자리를 자주 갖게 되면 몸에 무리가 오는 것을 느낀다. 그래서 작년 송년회와 올해 신년회를 조절하고 있지. 여의도에서 어복쟁반을 먹으면서 송년회를 하자는 연락을 받아 이르게 퇴근을 한 후 룰룰랄라 찾아간 진진만두. 여의도 안에서만 두 개의 지점이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은 곳이다. 비교적 이른 시간에 도착을 해서 고객들이 많이 없었지만, 퇴근 시간이 되자마자 바로 만석이 되는 위엄을 보였다. 역시 아무리 경기가 좋지 않다고 하지만 장사가 잘 되는 곳은 언제든 잘 되는 법이다. 메뉴. 어복쟁반, 수육 전골, 모둠전, 차돌박이 야채쌈과 낙지 볶음 등을 판매하고 있다. 소주가 6,00원이라는 사악하기 그지 없는 가격이지만 여의도라는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