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꿍이 갑자기 맛있는 파스타를 먹고 싶다고 한다. 그래서 내가 만들까 했는데, 만들 수 있는 재료가 한정적이어서 마땅치 않더라. 그래서 어디서 먹을까 잠시 고민을 하던 도중, 짝꿍이 예전에 방문했던 페페그라노에 가자고 한다. 그렇다면 가야지. 그렇게 짝꿍 손을 잡고 찾아간 페페그라노. 참 오랜만에 방문을 했다. 2024.06.26 - [식도락 - 강북] - [태릉] 페페그라노 - 생면을 이용한 파스타 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곳 [태릉] 페페그라노 - 생면을 이용한 파스타 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곳지난 겨울에 다녀왔지만, 나의 게으름으로 인해 이제야 올리는 페페그라노 포스팅. 태릉과 화랑대 근처에 위치해 있는데 인기가 상당한 곳이다. 짝꿍이 가게 열 때 바로 가자고 해서 시간에 맞damgu.tistory.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