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계속해서 고양시 먹거리 포스팅을 올린다. 이번에 올릴 곳은 사무실이 위치한 건물 1층에 있는 춘리 마라탕. 이 빌딩은 공실이 상당히 많다. 그래서 카페나 식당이 자주 없어지는데, 오랜만에 새로운 식당이 생겨서 가봤다. 매장은 여느 마라탕 가게와 별 다를 것이 없다. 요새 마라탕의 경우 90% 이상이 프랜차이즈가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큰 차이를 볼 수는 없다. 영업을 시작한지 얼마 안 돼서 그런지 소고기와 양고기 가격을 마라탕 가격과 동일하게 받는다고 한다. 밥과 탄산 음료도 무료로 제공이 된다고 한다. 오, 오길 잘 했구나. 다양한 채소, 두부, 어묵, 면, 연근과 고기가 있다. 고기 사진이 잘 나와 있지 않은데 고기는 소고기와 양고기 두 종류다. 난 양고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양고기만 양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