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많이 더워졌다. 그래서 콩국수를 먹으로 진주집을 갈까 했는데 짝꿍이 태릉에 있는 제일콩집에 가자고 한다. 제일콩집 역시 진주집만큼 맛있는 콩국수를 판매하는 곳이니 참으로 탁월한 선택이 아닐 수 없지. 그래서 짝꿍 손을 잡고 룰루랄라 찾아간 제일콩집. 역시 여름이 되니 긴 대기 줄이 생긴다. 난 웨이팅을 싫어하는 편이지만, 짝꿍을 위해서라면 웨이팅을 할 수 있지. 2023.07.19 - [식도락 - 강북] - [태릉입구] 제일콩집 - 맛있는 콩국수와 감자전 [태릉입구] 제일콩집 - 맛있는 콩국수와 감자전비가 오던 어느 날, 짝꿍과 함께 밖에서 점심을 먹기로 했다. 초밥을 먹을까, 콩국수를 먹을까 잠시 고민을 하다가 콩국수로 결정을 했다. 나와 짝꿍은 시청역 부근에 있는 진주회관 콩국수를 가damg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