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독일 먹거리 포스팅을 끝내고 늦게나마 말레이시아 출장 갔을 때 먹거리 포스팅을 올린다. 포스팅 거리가 점점 쌓여가는데 요새 많이 바쁘기도 하고 포스팅 하기가 통 귀찮아서 많이 못 올리고 있다. 바쁜 것은 바쁜 거고, 포스팅을 꾸준히 열심히 하도록 노력 해야지. 언제나 굳은 다짐을 하는 멋진 나. 말레이시아 페낭으로 출장을 갔는데 페낭은 화교가 많은 도시이다. 나름 치안이 좋은 곳이기도 하고, 관광을 위한 리조트도 많아서 먹거리들도 많다. 첫 번 째로 올릴 곳은 일본식 이자카야인 Tokkuri tei. 혼자 갔으면 여유롭게 많은 사진을 찍었겠지만 일행들과 가서 사진은 음식 사진만 찍었다. 기본 찬으로 나온 자숙 콩과 추가로 주문한 타코 와사비와 명란 계란말이. Tokkuri tei에는 한국 소주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