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출장에는 상반기 출장 때보다 술을 많이 안 마신 것 같았는데, 나름 숙취도 있고 내상도 얻었다. 그래서 해장을 하기 위해 련옥국밥을 두 번이나 찾아갔다. 나이가 들고 기력이 쇠하니 예전에 비해 적은 양의 술을 마셔도 이렇게 상처를 입는 것 같다. 이것이 바로 슬픈 세월의 흐름. 련옥국밥은 지난 번에 방문했을 때 굉장히 맛있게 먹어 만족감이 높은 곳이었다. 이번에 알게 됐는데, 소규모의 프랜차이즈 음식점이라고 한다. 2024.12.19 - [식도락 - 해외] - [중국/이우] 련옥국밥 - 속이 저절로 풀리는 소고기 국밥 [중국/이우] 련옥국밥 - 속이 저절로 풀리는 소고기 국밥며칠 중국 요리만 먹다 보니 따뜻한 한국 음식이 먹고 싶어졌다. 그래서 중국 법인장에게 추천을 받고 찬아간 련옥국밥. 연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