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이어지는 은평구 포스팅. 어쩌다 보니 은평구 먹거리 포스팅이 계속 쌓여서 이번 달은 은평구 포스팅을 많이 올려야겠다. 이번에 올릴 곳은 응암역에서 쉽게 찾아갈 수 있는 다봉. 일식집은 아니고 동네 횟집인데 맛있는 알탕을 판매하고 있다고 해서 찾아간 곳이다. 일행의 추천을 받고 방문을 했는데 가게 안에는 많은 고객들이 있었다. 요새 미팅이 길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점심을 제 때 먹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다봉을 방문했을 때도 거의 늦은 점심, 이른 저녁으로 먹었다. 이 시간에도 이렇게 고객이 많은 것이 의외로 느껴졌다. 아마 동네 맛집인 것 같다. 메뉴. 광어, 도미와 농어 회를 판매하고 있고, 고등어 구이, 우동, 알밥, 알탕, 회덮밥과 모둠 초밥 등을 판매하고 있다. 나는 알과 곤이가 들어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