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만난 지인과 또 만날 일이 생겼다. 이 지인과 함께라면 언제나 걱정 없이 맛있는 것을 함께 먹으며 하하호호 즐길 수 있어서 좋지. 그래서 퇴근 후에 바로 구산역으로 향했다. 그리고 살짝 거리가 있지만 걷기에 무리가 없는 거리에 있는 다이팅타몽으로 향했다. 매장 내부는 전형적인 일본식 가게의 모습이다. 매장 내부에서도 일본 포스터가 가득 걸려있다. 한때 이런 분위기가 유행을 했지만, 요새는 좀 줄어들고 있지. 지인과 만나자마자 대화를 많이 해서 그런지 깜빡하고 메뉴 사진도 못 찍었네. 데리야끼 닭 목살 구이와 바지락탕을 주문하고 술은 소주로 골랐다. 사라다가 기본 안주로 제공 되는데 사진을 찍기도 전에 지인이 한 젓가락했다. 사라다는 뭐 그냥 사라다 맛이지. 아름다운 닭 목살 구이. 데리야끼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