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중국 출장 포스팅이 거의 다 끝나간다. 어느덧 귀국할 날이 되니 컨디션이 최악으로 떨어졌다. 아무래도 많이 돌아다니고 술을 많이 마셔서 그런 것 같다. 련옥국밥에서 간단히 해장을 하고 바로 항저우로 이동했다. 이우까지 직항이 없기 때문에 항저우에 들어온 후 차량이나 열차를 통해 이동해야 한다. 중국 입국할 때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데 출국할 때는 비교적 빠르게 나갈 수 있다. 출국 심사를 마친 후 홀에 들어가면 바로 마주할 수 있는 V25 라운지. 한 층 전체를 라운지로 사용하고 있어서 편안하고 쾌적하게 쉴 수 있는 곳이다. 2025.07.15 - [여행 - 해외 여행] - [중국/항저우] 샤오산 국제 공항 V25 라운지 - 한 층을 라운지로 쓰는 대범함 [중국/항저우] 샤오산 국제 공항 V25 라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