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남대문 쪽에서 일정이 잡혔다. 코로나가 한참 유행했을 시절에 방문했을 때는 사람이 많이 없었는데, 지금은 예전만큼 활기가 도는 것 같다. 일정을 보기 전에 든든히 속을 채우기 위해서 점심을 먹기로 했지. 어디서 무엇을 맛있게 먹을까 잠시 고민을 하다가 갈치 조림을 먹기로 했다. 그래서 희락 갈치로 바로 발걸음을 옮겼지. 희락 갈치는 남대문 갈치 조림 골목에서 50년 넘게 장사를 하고 있는 곳이다. 2024.01.20 - [식도락 - 강북] - [남대문] 희락갈치 - 갈치조림 골목의 원조 식당 맛집 [남대문] 희락갈치 - 갈치조림 골목의 원조 식당 맛집짝꿍이랑 하하호호 재미나게 놀다가 저녁으로 무엇을 먹을까 고민을 했다. 남대문에 있는 연길반점에 가서 어향가지를 먹으려고 했는데 너무 헤비할 것 같..